Best 리뷰 게시판은 리뷰 게시판에서 작성된 게시물 중 잘 쓴 리뷰라고 판단되는 경우 관리자가 Best 리뷰로 이동시킵니다.
⊙ 이름 : 사와시로 미유키(沢城 みゆき)
⊙ 출생 : 1985년 6월 2일
⊙ 별자리 : 쌍둥이좌
⊙ 혈액형 : O형
⊙ 소속사 : 마우스프로모션
⊙ 대뷔 : 디지캐럿 (1999년 애니메이션(푸치캐럿(푸치코)役))
사와시로 미유키의 연기를 듣게된다면 항상 그녀의 프로페셜한 완벽한 연기에 감탄하곤 한다. 그녀는 약간 하이톤과 허스키함을 동시에 갖고있는 특이한 목소리로써 광대한 연기폭을 갖고있는 우량 성우이다. 필자가 그녀의 연기에 주목하게 된 것은 칸나기(2008 애니메이션)의 아오바 츠구미役을 맡았을 때이다. 당시 필자는 그녀의 연기는 연기가 아닌 실제를 느끼게만드는 묘한 매력이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렇게 계속 생각하며 그녀의 연기를 주목해서 듣다가 보니, 어느 샌가 그녀가 참가했다고 하는 작품은 다 챙겨보게 되는 필자가 있엇다. 그녀의 연기에서 실제를 느낄 수 있게하는 가장 큰 포인트는 그녀는 연기를 할때 단순히 대사만 신경써서 연기하는것이 아닌 그녀만의 호흡, 의도적인 숨소리, 대사와 대사 사이의 미세한 텀 등 캐릭터를 지배하고있다는 느낌이 들게만드는게 그녀의 연기 포인트이다.
부제에서 언급한 '어린 대선배' 라는 말은 결코 과장도 거짓도 아닌 그녀에게 딱 어울리는 표현이다. 그녀의 대뷔는 디지캐럿이라는 1999년의 작품에서 시작되는데 그당시의 그녀의 나이는 만 13살이였다. 그녀는 어린나이에 그것도 성우양성소를 다니던것도아니고 오디션으로 대뷔한것이기에 자신의 앞으로 성우길에 고민을 했다고도 한다. 그때 같은 디지케럿 현장의 우사다 히카루役을 맡던 히카미 쿄코의 소개로 '마우스프로모션'이라는 애니메이션 보다는 더빙과 나레이션부문을 중심으로 다루는 진정한 성우의 면모를 기를 수 있는 곳에서 베테랑선배들에게 연기를 배우며 컷다. 그 결과 그녀는 그녀의 동년배의 누구보다 실력이 뛰어난 성우로 평가받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무한할정도로 넓은 연기폭의 원천이 되기도한다.
애니메이션이나 그외의 매체에서 나오는 '사와시로 미유키'라고하면 그녀는 흔히들 '똑똑해보인다', '항상 확실이(しっかり) 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고한다. 확실히 필자의 견해도 그녀에관한 이미지는 그러한 이미지가 강한것은 사실이다. 그녀는 그러한 소문에 관해 우타와레루모노라디오에서 "원래는 잘 못하기때문에 더 잘하려고 해서 그런 소리르 듣는거같다." 라고 코멘트를 남겼었다. 그러나 그녀는 나이에 비해 침착한 성격이며 옷과 화장들도 나이들어보이게 하고 공식적인 자리에 나올때가 많다고한다.
하지만 그런것을 떠나서 확실히 '사와시로 미유키'에게는 신비감이 있다. 그녀는 그녀의 명성과 경력에 비해 많은 매체에 나오지 않는 편이다. 나이적으로는 아이돌성우계로 나아가도 꿀리지 않을테지만 그녀는 그러한 엔터테이먼트에 관한 부분은 최소로 줄이고 성우 일에만 전념을 했다. 매체에 많이 공개되지않아 그녀에게 따라다니는 신비감과 실력주이는 지금의 '사와시로 미유키' 라는 캐릭터를 만드는데 많은 공헌을 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 그녀는 2009년 성우 어워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게된다.
그녀는 성우 생활이 길기도 하여서 많은 유명한 성우들과 친분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사이토 치와 와는 코코로의 도서관, 극상 학생회, 네기마!?, DearS. 케로로중사(공연(共演)한 적은 많지 않지만), 파니포니대쉬, 스트라이크 위치스, 바케모노가타리 등 많은 같은 작품을 해와서 특별한 친분이 있다. 나이는 사이토 치와가 4살이나 연상이지만 성우 경력은 사와시로 미유키가 선배여서 많은 일화가 있엇다고 한다. 그리고 그러한 또 하나의 일화로써 띠동갑에 가까울 정도로 연상인 카나데 토모코가 "사와시로 '씨' 한테 자주야단을 맞네요"라고 발언을 하기도 했엇던 웃지못할 일도 있었다. 하지만 카나데의 나이에 맞지않은 동안과 사와시로 미유키의 성우경력으로써 선배이며 그녀의 항상 확실히 하는 성격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추측되기도한다.
현재의 그녀는 나리타 료우고의 라이트 노벨 듀라라라를 원작으로한 듀라라라(2010년 애니메이션)에서 듀라한인 목없는 라이더 세르티役을 훌륭하게 소화해내고 키의 유명한 스토리 메이커 마에다 준의 최신작인 앤젤비트(2010년 애니메이션)에서 출연화수는 짧았지만 SSS의 양동부대 前리더 이와사와의 쿨&뷰티한 역도 잘 소화해네어 "역시 사와시로 미유키"라는 평을 받는 그녀이다.
앞으로 성우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진정한 진국 실력파이며 로리부터 누님까지 무한한 연기폭을 가진 사와시로 미유키가 필자는 좋다.
by 카타르스(catars)
p.s 오랫만에 온김에 리뷰하나 남기고 갑니다 ^^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No.1 ::애니피스:: 무단전재 및 배포 금지!]
※위 글은 애니피스의 소중한 지적 재산이며 출처가 되어있는 글은 그 출처 사이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퍼가실 때에는 하단 링크를 절대로 삭제하지 마세요 Copyright©Since 2009 Anipiece All Rights Reserved.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