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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서코 후기

조회 수 564 추천 수 0 2010.07.30 16:05:47

 이번에 난생 처음으로 서코갔다왔습니다.

이글을 읽을실때 제가 후기글은 처음이라 글이 이상할 수 있다는 점 이해해주시고요

제대로된 코스프레사진은 솔직히 말해 없습니다.

마지막을 사진보단 글이 더 많습니다.

위의 점을 유의해주시면서 읽어 주세요.


우선 처음 가는 서코이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서코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자금을 만들며 친구들과 함께 서코를 기다렸습니다.

 

SL701236.JPG

 

들고간 자금은 사진에 나온 것처럼 모두 65000원 다들 자금을 많이 들고 가라고 하셔서 출발 당시에는 자금이 적은 거 같아 내심 불안불안 했죠ㅋㅋ

그리고 7월 24일 토요일 친구 4명과 학교앞에서 8시 30분에 모여 수원역으로 출발!!!

 

SL701268.JPG

 

그리고 약 9시쯤 수원역에 도착 그리고 다시 지하철의 타고 학여울 역으로 Go

 

제목 없음.jpg 

 

우리는 위 사진처럼 갔는데 사당부터는 묘하게 분위기가 달라지더군요

예를 들면 서코에 갈만한 사람이 보인다거나 등등 그리고 사당에서는 등에 첫코하고 써부친 사람도 봤음ㅋㅋ

지하철로 서울에가는건 처음이라 잘탄게 맞는지 조마조마 하기도 했었죠

 

SL701237.JPG

 

약1시간 30분이 걸려 힘들게 학여울에 도착 아까 사당에서 분위기가 묘하게 바뀐다고 했는데 여긴 뭐 요금내는곳(정식 이름이 뭔지 모르겠음;;)에서 나오면 코스프레 준비하는 사람이 가득함

 

SL701238.JPG  

 

눈앞의 출구로 나가면 바로 보이는 서코 행사장 SETEC

 

cw95batch_copy.gif

 

그리고 이쯤에서 서코 내부 사진

출구를 나오자 마지 한숨이 하아~~~

 

SL701239.JPG

 

이유는 엄청난 양의 안파 위 사진은 왼쪽 메표소 줄 뒤쪽에서 찍은 사진 그리고 오른쪽 매표소도 상황은 같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우리는 오른쪽 메표소로...

그런데 줄을 보면서도 서코를 돌아다니면서도 느낀건데 여자가 엄청 많더군요 생각 이상으로 엄청....

여자 남자 비율도 따지면 6:4? 7:3? 어째든 여자가 더 많더군요

 

SL701240.JPG

 

약 1시간 가량을 기다려 얻은 95회 토요일 서코 입장권 입장권의 가격은 4000원이었음

 

SL701247.JPG

 

위 도장은 입장권과 같은 역할을 하는 도장 이게있으면 나갔다 다시 들어올 수 있더라구요

근데 무슨 캐릭일까요?

그러고 보니 서코 내부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친구들과 해산해서 1,3관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지름을 하다가 12시30분에 다시 모여 점심을 먹으러 근처 편의점으로 그리고 대망의 점심 매뉴는....

 

SL701241.JPG

 

컵라면 왕뚜껑 ;; 라면을 먹고 다시 서코로 돌아와 다시 열심히 지름

그러다가 문득 '다른사람 후기를 보면 다리밑 사진이 나오던데'하고 생각이 들어라고요 그래서 공원으로 향하는 길이 있길레 여긴가? 하고 가보니 거기더군요 그리고 솔직히 거기보고 놀랐습니다.

 

SL701245.JPG SL701246.JPG

 

사람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위 사진은 각도가 잘못 잡아서 잘 안나왔지만;;

 

sl701267_hjy6839.jpg

 

위의 책은 행사 일정 나와있는 책임 이 책보니 2시 30분 부터(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2관에서 행사가 있길레 갔더니

코스프레 행사를 하더군요 아래는 그 사진과 동영상

 

SL701250.JPG 

 

이분은 코스 킹

퀸은 어영부영하다가 놓첬음 퀸의 코스는 미쿠였슴

 

SL701251.JPG SL701252.JPG

 

이 사진은 뭐였는지 기역이 잘 않남 ㅈㅅㅈㅅ 지난 대회 우승 팀이었나?

 

SL701253.JPG

 

이 분은 진행자분 인데 이름이...

다음으로는 공연을 하는 코스프레팀 주장들의 팀 소개가 있었고 심사자뽑기를 했었죠 근데 뽑는 기준이 참... 주빈번호 첫 자리가 8인 사람, 주민번호 앞 두자리가 95인 사람, 이번이 첫 서코인 사람 코스를 5번 이상 해본 사람 ,하고 싶은 사람 아마 이렇게 5명을 뽑은 것같습니다. 뽑힌사람 한테는 차회 무료 입장권을 준다고 하네요 해당 사항이 2개 있던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손을 들었지만 다꽝 솔직히 참가 하고 싶지도 않았고요

그럼 다음은 코스프레 팀의 공연을 보겠습니다.

 

 

 

팀 이름 기억 않납니다.(←참고로 전부) 죄송 합니다.

동영상을 찍다가 실수로 셔터를 눌러서 동영상이 2개로 나눠젔음 ;;

화질 안좋아서 죄송합니다. 소리중간에 끈겨서 죄송합니다.(이유는 화면을 확대 축소하면 소리가 끈기더라고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테스트 한답시고 열심히 확대 축소를 반복...)

 

 

 

가히리 연기를 했습니다.

여전히 소리 끈겨서 죄송합니다.

 

 

 

끝난줄 알고 잘랐는데 더 있더군요 다음은 밑에있습니다.

 

 

 

이건 마지막에 팀 이름 나오네요

음 여전히 소리는 계속 끈기고 이번엔 자막도 있었는데 자막도 않보이고 그저 죄송할 따름

 

SL701260.JPG SL701261.JPG SL701262.JPG

 

공연 끝나고 찍은 사진입니다.

 

 

일본 아이돌 보노 코스프레라고 하네요 

노래는 뭔지 모르겠네요

 

다음은 가장 재미있게 봤던 듀라라라입니다.

 

 

 

이 영상 초반 부터 중반까지는 친구한테 마꼈더니 말소리가 많네요

그리고 여자들이 얼마나 시끄렇게 소리를 질러데는지

 

SL701265.JPG

 

이건 단체 사진입니다. 엄청 많네요

 

행사가 끝나고 저희는

 

SL701266.JPG

 

집으로 오는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9시가 조금 넘어있더라고요ㅋㅋ

 

자 다음은 95회 서코 일요일입니다.

원레는 토요일날 가서 일요일날 쉬자 이렇게 생각하고 토요일날 갔지만 생각 보다 재미있어서 일요일날도 갔습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집에 빨리갔습니다 내용은 토요일 하고 많이 비슷해요

 

일요일 인원은 3명 행사가 전부 30분씩 앞당겨저서 8시 30분에 모이기로 했지만 제가 기상이 불가능해서 최대한 빨리 만난것이 8시 40분 토요일날 너무 힘들게 왔다갔다해서 이번엔 이동 경로를 바꾼후 출발

제목 없음1.jpeg

 

사당까지는 학교앞 정류장에서 7770을 타고 약 30분 정도 걸렸으니 토요일보단 30분정도 절약했습니다.

 

SL701271.JPG SL701270.JPG

 

도착하니 10시 여전히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줄서는게 귀찮아서 바로 PC방에서 1시간 놀고 와서 다리밑으로 가보니 

 

SL701272.JPG

 

여기도 사람이 바글바글

잠깐 쉬다가 매표소에 가보니 줄이 길지 않아서 표를 금방 샀습니다.

 

SL701274.JPG SL701275.JPG

 

제게 95회 서코 입장권과 도장입니다. 오전에는 못 온 친구가 부탁한 물건 가고 12시 쯤에 점심을 먹으로 밖으로!

 

SL701277.JPG

 

이번에는 컴라면 육재장

점심을 먹고 친구가 지인 만나나야 된다고 해서 따라다니다가 결국 못 만나고 토요일 피로랑 겹처서 너무 힘들고 해서 2관에가서 애니 노래나 듣자고 해서 1관을 거처 2관으로 가던도중 지름도 부탁받은 물건도 마저 사고 지름도 하고 2관에가서 앉았는데

여전히 여자가 반 이상...

 

SL701278.JPG

 

그냥 앞쪽사진을 찍었는데 다 여자;; 애니 오프닝 엔딩 틀러주는데

듀라라라, 흑집사, 박앵귀,가히리등등 미남 캐릭만 나오면 깍깍 엄청 시끄럽웠습니다;;

원레 이렇게 여자가 많은 행사일까요 아니면 95회만 많은 걸까요?

그러다가 코스프레 대회가 하고

 

 SL701279.JPG SL701282.JPG SL701284.JPG

 

위에 사진 뭐였는지 기억이 않나네요 코스 킹,퀸을 찍는다고 찍었는데 마지막인가?

이것만 보고 나왔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집에와서 남은 자금을 계산해보니

 

SL701287.JPG

 

2만 3천원 오렛만에 많은 돈을 써봤습니다.

 

 

토요일에 비하면 일요일은 너무 내용이 없네요

역시 급하게 쓸려니깐 잘 않서지네요

이번에 서코에서 께다른게 있다면

여름엔 갈만한 곳이 못된다는 것과 사람마다 그리고 상황마다 다르지만

자금은 50000원 정도면 충분하다는 것과 서코는 너무 힘들다는것...

 

다음 서코는 아마 100회나 98회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름 목록 후기입니다

다른 사람 후기보니깐 이런거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봅니다.

 

우선 전체샷

 

SL701288.JPG

 

이정도면 많이 지른 걸까요 ?아니면 조금 지른 걸까요?(토,일 합한거지만 일요일은 1개 밖게 않샀고)

보다시피 카드가 9장 안경닦기 3장  열쇠고리 1개 핸드폰 고리 3개 교통카드 집1개랑 가방 1개입니다.

서코에서도 친구들에게서도 많이 들리는 얘기가 지름을 하고 집에와서 지름한것을 보면 내가 이걸 왜샀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더군요 그 생각은 저도 피해갈 수 없어습니다. 이렇게 리뷰를 위해 사진을 찍고 있자니 내가 이걸 왜샀을까? 또는 왜이렇게 샀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어째든 그런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하나하나 사진올립니다.

 

SL701291.JPG SL701292.JPG SL701294.JPG SL701295.JPG

 

안경닦기 3개...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 왜 안경 닦기를 이렇게 많이 샀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대도 보존용(?)으로 산거니깐 만족입니다. 미쿠는 가끔씩 써야지...

 

SL701296.JPG SL701297.JPG SL701298.JPG SL701299.JPG SL701300.JPG SL701301.JPG

 

캐릭터가 그려진 카드

위에서 2번째... 유릿페랑 카나데 왜 2장씩 샀을까? 그때의 나는 무슨 생각을하고 있었던거지?

응? 근데 유릿페 성이 나카무라였나? 그냥 적어 넣은 건가?

 

SL701302.JPG SL701303.JPG

 

교통카드 케이스 아즈냥 유이 ver

이게 찍은 사진 중에서 가장 잘 나온거 같다

위에서 부터 앞, 뒤

 

SL701304.JPG SL701305.JPG

 

열쇠고리 BLACK ROCK SHOOTER ver

이것도 왜 샀을까? 우리집 번호 누르는 건데 요즘 열쇠 쓸일도 없고...

 

SL701307.JPG SL701308.JPG

 

핸드폰 고리 3개

마지막 사진은 아즈냥 뒤면입니다 나머지 카가미 코나다는 똑같음(저 손 지우고 싶다...)

이건 핸드폰에 하나걸고 MP3에 하나 걸고 남은건 MP3에 하나더 걸면 되겠네ㅋㅋ

 

SL701309.JPG

 

미사카 카드 뒷면은 그냥 흰색...

 

SL701310.JPG SL701311.JPG

 

부직포 가방 1개

이게 아마 3000원 이었나 어깨가 아직 좁은 저는 가지고 간 가방을 매고 이거 어때에 걸면 계속 흘러내려서 너무 불편했다는...

솔직히 서코 부스가 거의 가히리 듀라라라 등등 동인녀를 대상으로 하는게 많아서

제 입장에서는 그림체가 좋은 부스를 찾기가 힘들었서 생각보다 많이 못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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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블로그에 있는 내용 그대로 가져온겁니다. 2개의  글을 하나로 묶어서

후기하고 지름 후기하고 이어지지 않는다는 느낌이 날수도 있습니다.

엄청 늦었지만 서코 후기입니다.

후기를 작성해 보는 건 처음이고 글을 쓰는 것도 너무 오랫만이라 여러가지로 엄청나게 부족합니다.

 

 

급하게 적으려니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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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profile

[레벨:10]id: 유릿페

2010.07.30 18:37:48

으아 부럽다 나도 가지고싶어 1장만 주십셔 유릿페로 ㅋㅋ아 그리고 유리성 나카무라맞습니다 아마 12화이후편에서 유리가 수업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 나카무라라고 나옴니다
profile

[레벨:6]미정

2010.07.31 14:42:46

저도 돈주고 샀는데 드리기는 좀...
profile

[레벨:10]id: 유릿페

2010.07.31 18:20:50

ㅎㅎ 저도 어디까지나 장난이죠 진짜 드린다고하시면....(넙죽밖겠습니다)
profile

[레벨:3]시롱이

2010.08.01 12:02:16

큭큭 유릿페 너가 이런댓글을 달줄 예상하고 있었당 ㅋㅋ
by-시롱이
profile

[레벨:101]id: AniPiece

2010.07.30 23:50:45

오우 재미있었겠네요 ^^

잘보고 갑니다^^
profile

[레벨:1]유이

2010.07.30 23:58:47

잘보고갑니다 ^^

글쓰신다고 고생하셨겠어여
profile

[레벨:5]id: √9

2010.07.31 00:20:56

일요일이면 저랑 마추쳤을지도 모르겠네요ㅎ
profile

[레벨:3]시롱이

2010.08.01 12:03:51

저도 이번에는 가고 싶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갔어요 ㅠㅠ
그리고 여자 많은것은 제가 갔었던 90회때도 그랬어요.
무서운 여자물량 ㅎㄷㄷ
by-시롱이
profile

[레벨:5]id: KOMIRA

2010.08.19 10:54:24

솔직히 '한국'에는 코믹월드라고 하는 곳은... 무슨 애니용품점 FANCY점 같아요

왜/// 동인지가 안보여요//쿨럭// 나도 즐기게 해주세요// 용품말고 // 동인지를 원합니다!!//

19세이상 이라서// 역시 일본으로 출국해야겠어요 // 졸업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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